E- Civil Affairs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
|
|---|
|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 자생단체·주민 80여 명, 마을 대청소 나서… 대덕세무서 신설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 대전 대덕구 오정동(동장 송순미)은 6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통매바위어린이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오정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매바위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한밭대로106번길, 오정로76번길 두 권역으로 나누어 도로변 생활 쓰레기 및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 환경을 정비하는데 힘썼다. 또한, 현재 대덕구의 숙원사업인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주변 상가 및 주택가 주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도 병행했다 김영태 주민자치회 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설맞이 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힘을 합쳐 오정동을 가꾼 덕분에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가칭)대덕세무서 신설은 단순한 기관 증설을 넘어 납세 편의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명절 전 마을을 가꾸는 소중한 시간에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다시 한번 결집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1) : 최충규 대덕구청장(사진 첫 번째 줄 가운데)과 오정동 주민들이 6일 통매바위어린이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2) :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오정동 주민들이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피켓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첨부파일
4.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hwp(82.5KB) 4.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1).jpg(354.2KB) 4.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2).jpg(373.7KB) |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