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시청하기(새창)
지금부터 2026년 7월 주간점검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전 배포된 주간업무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전략국부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국 보고드리겠습니다. 8월 1일 로하스 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이 개장합니다. 막바지 개장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신탄진 청년창업 지원센터가 7월 29일 개관합니다. 청년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자치국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1회 대덕구민대상 후보자 공모 추천입니다. 대덕구민대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구민대상 조례에 의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에게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합니다.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대덕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 사업체에 종사하는 개인, 기관, 단체로써 부문별 후보자 추천, 공적심사 등을 거쳐 10월 중 시상 예정입니다. 각 부서 및 동에서는 후보자 추천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 7월 대덕구 기관장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입니다. 청장님 취임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회의는 7월 31일 금요일 각 기관 간 업무 유대 및 지역 발전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인 바 주민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이 요구하신 내용과 부서별로 각 기관 협조사항에 대해서 오늘까지 기 발송한 서식에 의거 운영지원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주요업무는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복지돌봄국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대덕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7월 30일 목요일 11시에 개최됩니다. 청장님 참석, 테이프 커팅, 인사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두 번째 신화장학재단과 대덕구 장학금 지원 업무 협약을 7월 31일 10시 30분 구민의 사랑방에서 있습니다. 지속적인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입니다. 그리고 자료에는 없으나 2026년 사회복지시설 복지차량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 및 협조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차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문 참고하시고 관련 기관 및 시설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부서장님들의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환경국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연탄쿠폰 신청 접수입니다.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576,000원의 디지털 연탄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8월 12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접수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 어린이 활동 공간 합동 지도점검입니다. 이달 31일까지 관내 아파트 놀이터를 비롯한 어린이 활동 공간 4개소를 대상으로 바닥재 등 시설물에 대한 환경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육안검사 등 기본검사와 함께 정밀검사를 병행하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세 번째 사회복지시설 조리종사자 식중독 예방교육입니다. 시설관리자와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여 종사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취약계층 급식에 위생안전 수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기타 주요업무는 보고자료로 갈음하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녹지국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내년 말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2,585㎡으로 행정복지센터, 주민학습실, 다목적강당, 공유주방 등 복합 용도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현재 건축공사 업체 개찰 후 적격심사 중이며 8월 5일경 착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입니다.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오정대화 근린공원 등 5개소에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매시간 50분 가동 10분간 청소 정비를 실시하고 주 1회 용수 교체 15일마다 정기 수질검사로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기타 사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전교통국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무더위 쉼터 연장 및 추가 운영 실시 협조입니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폭염 특보 발령 시에 저희 평일 6시에서 21시까지 연장 운영을 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추가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각동 행정복지센터하고요, 운영방법은 비상근무 편성을 실시해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적으로 평일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저희 구청 직원을 파견 근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를 29일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용인력은 현장조사 인원 9명과 전산인력 1명 등 총 10명을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조사대상 업소는 총 30건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의료기관 종사자의 범죄 전력 조회를 위한 인력 현황 제출 안내입니다. 7월 27일에서 9월 18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종사자 명단을 통보받아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 등을 이용하여 성범죄, 아동학대, 노인학대, 장애인 학대 등 범죄 경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교육의 일환으로 7월 29일에는 대덕구 지역 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이용자 약 20여 명을 대상으로 수면장애,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을 시행하고 상담할 예정입니다. 셋째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한 2026년 건강학교 마지막 7차시 시행 및 수료식 안내입니다. 7월 29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 그리고 건강동아리 회원 24분을 모시고 심폐소생술 및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7차시 교육을 완료하고 수료식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실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7년 정부합동평가 지표 보고회 개최입니다. 오늘 오후 2시 부구청장님 주재로 진행이 되며 각 부서에서는 지표별 목표 달성 및 우수사례 발굴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일몰사업 발굴입니다. 부서의 자체 검토로 일몰이 가능한 주민 체감도가 낮거나 관행적인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업무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실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정과와 협업하여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활용 청렴 대외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지서 뒷면 활용 청렴문구 디자인 및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신고 채널 안내 등이며 적극적 홍보를 통해 대외적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 실태 5개구 교차 서면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점검사항은 공직자 재산등록심사, 취업심사 등 공직자 윤리 법령 준수 여부 및 업무처리 절차의 적정여부 등이며 교차점검을 통해 업무처리 객관성 공정성 증진 및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입니다. 첫 번째 관내 행정복지센터 누수 등 점검사항입니다.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10개소 행정복지센터에 대해서 수요일부터 3일간 누수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사항을 시행합니다. 금번 시설물 점검을 통해 누수 등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우선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동 행정복지센터 협의 긴급조치할 계획이며 일정 비용이 발생하는 보수공사에 대해서는 현장에 적합한 보수 방법과 보수 비용을 산출 동 행정복지센터 협의하여 2027년 본예산에 반영도록 하여 2027년 상반기에는 보수가 완료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대청공원 공유재산 수탁자 선정 추진입니다. 대청공원 내 매점 및 휴게실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허가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제한경쟁 입찰을 통해 수탁자를 선정합니다. 다음은 대청공원 해피로드길 환경개선 사업 실시설계 용역 발주입니다. 대청공원 해피로드길 1.6km 구간에 대하여 노후화된 목재데크 교체 및 오일스텐 작업 노후 경관조명 교체 신설 사업에 대한 설계용역입니다. 정확한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한 꼼꼼한 설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한 해피로드 길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어서 청장님 주재 하에 현안 점검 및 당부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휴가 기간인데, 휴가들 안 가세요? 오늘 보니까 휴가가신 분들 많이 계신데, 휴가가 우선입니다. 개인 휴가 가시는 거 업무 인수인계 확실히 하시고 휴가 가시고 또 갔다 오셔서 일상생활에 잘 적응하면서 또 일에 더 열심히 하리라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가 타운홀 미팅 때 제가 고맙다. 하여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실은 뭐 우리가 동에 연두방문이나 해서 이렇게 갔었는데 그런 거보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게 더 소중하다 생각해서 처음 해봤는데요 좀 대체적으로 잘 되었었는데, 조금은 주민들이 느끼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게 되게 궁금했었습니다. 실은 주민들이 필요한 것을 해결해 주려고 타운홀 미팅을 했는데 그냥 형식적으로 처음에는 됐던 부분은 조금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고요. 1년에 두 번 정도를 할 생각인데요, 동별로 하는 것은 1년에 한 번 정도로 하는 것이 낫겠고, 지역별로 묶어서 뭐 한다든가 아니면 그 직종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하시는 분들은 사회복지하시는 대로 또 상인회는 상인회대로 상점가 번영회는 번영회대로 뭐 이렇게 묶어서 하는 방안도 좀 좋겠다. 근데 그 인원이 많으면 뭐 신탄진 구역 뭐 이렇게 세 개 권역으로 시의원들 왜 선거구 있잖아요 그 권역별로 이렇게 세 번 정도를 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 이게 선거관리법에 위반되는지 아닌지에 대한 검토가 좀 확실하게 돼야 될 것 같은데 저는 그분들의 민원 들어온 걸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해 주는 거 이건 선거법에 위반되는지 안되는지를 모르겠어요. 했다 이런 것은 선거법에 문제가 됐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은 구 TV 있잖아요 동사무소 TV나 이런데 타운홀 미팅에 들어왔던 거 내용은 지금 현재 어디까지 진행 중 내지는 시하고 건의해서 협의하고 있음 이렇게는 주민들의 알 권리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해당 부서에서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타운홀 미팅의 결과를 그 주민들한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제 31일 날 우리가 여기 보면 기관장 회의가 잡혀있습니다. 근데 그 타운홀 미팅 때 나왔던 여러 가지 내용을 좀 그분들한테 전달을 해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 교통에 관한 거 뭐 이런 건 경찰이라든지 유개승강장 이런 것은 시하고 연관된 것 이렇게 부분부분해서 책자를 만들어 주시면 제가 그 좀 가서 전달해 주고 설명을 해줄 수 있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 그때 우리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옆에서 배석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31일 날 기관장 회의 있으니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더 라이프 대덕인가를 이렇게 보면 그 우리가 타운홀 미팅 때 나왔던 얘기도 좀 실어 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하나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 여성 기업이라든가 그다음에 뭐 사회적기업들 중에 자기네들 커피가 잘 안 팔리는데 선전 좀 해달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 요구가 있었어요. 그것도 좀 반영을 해서 우리가 그런 거 이렇게 실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그런 면도 타운홀 미팅 때 나왔던 그런 내용도 좀 실어주면 어떤가 싶기도 하고요. 타운홀 미팅 때 또 나왔던 얘기 중에 그 조명에 그 전구를 갈아주는 문제 이런 게 실질적으로 예산이 없다라고는 우리가 핑계를 아닌 핑계를 댔는데 그런 것은 우리가 다른 예산의 전용, 전용? 하여튼 다른 예산을 이용하든지 예비비를 이용하든지 해서래도 좀 신속하게 해줄 수 있는 것도 그냥 지금 안 갈아줌에 따라가지고 그냥 이렇게 보기가 싫은 게 몇 달째 이어지잖아요. 예산 세울 때까지 이런 것은 신속하게 해줘도 되는 거고 그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 같지는 않은 거 같고요. 요번 장마로 인해서 우리가 그 행정복지센터도 12개 중에 10개가 지금 비가 들어온다라고 누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해서 저도 그 우리 그 석봉동 도서관 있는데 새 건물인데도 갔다 왔는데요. 거기도 빠른 조치가 필요하지만, 우리가 경로당도 보니까 비가 새가지고 있는데 파악을 안 하고 있다. 경로당에 어르신들 얘기한 것 중에 타운홀 미팅 때 얘기한건데 전수조사가 필요하다 131개소에 그 비가 새는지 시설에 대한 거 요번에 점검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용전근린공원 이거 제가 인수위 때도 얘기했었고 그 지금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왜 명칭 변경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게 그때도 제가 그 핑계를 대전시에다가 핑계를 댔었는데 벌써 명칭 이거 변경하는 거 심의가 올라갔어도 벌써 올라가고 넘쳤을 거 같은데. 왜 안되는지에 대한 뭐 파악하신 거 있으세요?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지금 용전근린공원은 이제 동구하고 같이 돼있어서 지난 6월 30일 정도에 동구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송촌용전근린공원으로 얘기를 했고요. 동구에서는 용전송촌공원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걸 시에서 지금 조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심의위원회는 언제 열려요?
지금 먼저 그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반영을 하면, 반영을 한 다음에 도시관리 계획에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용전 특례 사업이 아직 마무리가 안돼서 지금 제가 그 업무를 하다 와서 7월 지금 7월, 8월 중에 도시관리 계획에다가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명칭 때문에 그건 조금 조율이 필요하다고 하거든요.
그 원래 그 심의 위원이 위원회가 1년에 두 번인가 한 번인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지명위원회 말씀하시는데요 그 공원 명칭은 도시관리워윈회에서 이제 지정하게 돼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방향을
그러면 이렇게 도시관리위원회라든가 명칭관리위원회에다가 정확하게 대덕구 구청장 명의로 공문을 보내세요. 공문 보내고 아니 그 과장님이 참석하시든 국장님이 참석하든 거기에 100분의 90이 송촌동으로 돼있는데 그거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들이 있는데 이게 그 무슨 감정싸움이나 이런 얘기가 아니잖아요. 빨리 처리를 해줘야지. 이런 게 타운홀 미팅에 주제가 돼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시하고 협의해서 다시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정려의 길 여기 요쪽하고 그다음에 대덕구에 있는 우리 중리동서부터 올라오는 그 정려의 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다시 한번 장기적으로라도 세워봐야 할 것 같거든요. 거기에 보면 지금 시설들도 노후화돼있고 실질적으로 상권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얘기들을 하고 계세요. 그거에 대한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서 그다음에 그 뭐라고 하는 거야 옹벽, 옹벽이라고 하나 그게 턱 이렇게 쌓아놓은 그거 있잖아요. 그 흙으로 쌓아놔가지고 나무 심어있는데 그것도 전면적으로 좀 보수가 필요하면 보수해서 정려의 길이 그 공원 쪽으로 이렇게 잘될 수 있게 한 번 점검이 필요하거든요. 이건 좀 계획을 한 번 다시 공원녹지국에서 이거 한 번 녹지과거 맞죠? 어디과에요 이게? 경제과거예요? 경제국거에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 정려의 길은 처음에 건설과 이거 어떻게 만들게 된 계기예요?
그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한 20~30억 들여가지고 추진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완충녹지에 대한 건 없었고
맞아요 완충녹지
완충녹지에 대한 내용은 없었고 지금 중리동 상점가 차도를 줄이고 보도를 넓히고 차도를 S자로 만드는 그런 것 들을 쭉 내려가서 하고 그 법동시장 올라가면서 오른쪽 보도에 대리석으로 화단 같은 거 만들고 담 2m짜리 이 정도 담을 만들고 이런 사업들이 있었던
그러니까 송촌동까지 동춘당까지 연결된 건데 실질적으로 도시계획상에 그 상권이나 이런 데는 전부 다들 싫어하시고 있잖아요
네 맞습니다.
근데 좀 지금 있는 데를 정려의 길을 완벽하게 없애지는 말고 제대로 보강은 좀 필요하겠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S자 형태의 길도 바로잡을 데는 바로잡아줘야 하는데 그 거기가 송촌동에 가보면 쓰레기장 거기다 갖다 놓는 쓰레기 집합소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그걸 그럴 거면 저는 반듯이 잡아가지고 한쪽 면을 뭐 다른 면으로 쓴다든가 쭉 공원을 놓는다든가 뭐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이거 하고 그리고 완충녹지 높았던 데로 옮길 수 있으면 옮겨가지고 거기 좀 평평하게 해서 공원처럼 그 정려의 길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거든요. 공원녹지과 녹지과 같이 해서 정려의 길 이렇게 옮기는 거 이거 한번 검토해 보시고 시설 보강하는 것까지 같이 한 번 검토해서 예산에 장기적으로 세우든 해서 좀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예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오수관로 사업 어제 갔었어요? 중리동 거
네네 갔었습니다.
결과는?
그 실과에서 전화가 거꾸로 와서 엄청 박은희 의원님이 세게 말씀을 하셔가지고 자기들 내부적으로 지금 또 그거에 대해서 검토를 다시 하고 있다 요렇게까지 지금
전체가 80억인가요?
네네 그렇습니다.
그 80억 중에 국비 받을 수 있는 거 있다라고 하면 기획실 그 우리가 어제 아니다 그 10개 정도를 제가 만들라 한 거에 하나 더 추가해서 그것도 국비도 받아볼 수 있게 거기다 이렇게 넣어가지고요 그 교부금을 좀 받으면 수월하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박은희 의원님한테. 교부금을 받으면 시에서 매칭하는 게 좀 편하겠다 얘기를 했으니까 다만 교부금 몇 억이라도 받고 그다음에 시비가 거의 다 많이 매칭이 돼야 하잖아요? 뭐 아니면 2:7:1 이런 형태로 가든 좀 할 수 있게 좀 박정현 의원님실하고 얘기도 할 수 있게 만들어보세요. 그다음에 어느 분인가 어디선가 저 영어 수학에 관계된 특화 프로그램을 좀 진행했으면 좋겠다라고 그 우리 타운홀 미팅 때 나왔어요. 이거 실은 어느 과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국에서 이게 예 미래전략국에서 하는 거예요? 이거 사실상 진짜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지금 교육부에서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을 진행 중에 있거든요. 대전만 없는데 그 부분 지금 하고 있고 그 프로그램 내에 넣어서 특화 프로그램 들어갈 수 있도록 한 번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뭐 어떤 형태가 되든 권역별로 초등학교에다가 만들어 주든 아니면 이게 분명히 대덕구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절실한 건데 저희도 그 교육에 대한 것을 구에서 좀 놓치고 가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저도 했거든요. 이건 교육청하고도 특별하게 뭐를 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구에서 확실하게 좀 챙겨야 될 것 같고 예를 들어서 뭐 우리 저 도서관 잘돼있는 데가 몇 군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신탄진도서관 그다음에 우리 뭐 석봉동에 있는 도서관 그다음에 안산도서관 뭐 이런데서의 그 프로그램으로 하든가 뭐 좀 어떠한 대책을 분명히 만들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요 부분 한 번 계획을
네 조만간 계획해서요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거 한 번 별도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저 벚꽃축제 장소 변경 로하스 그 축제하는 거 있잖아요. 그 문체과장님 이거 그 주민들 얘기에 백 프로 공감이 가요. 장소가 아무도 오기 어려운데 거기 가서 대청댐에 안에 들어가서 해야 되는 것은 정말 재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 장소를 어차피 우리가 그때 로하스 물결 축제 이렇게 고래고래 축제라고 했는데 근본적으로는 그 범위 내에서 벗어나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KT&G 하고 얘기를 하든 그다음 연도에 뒤에 그 인입선 철로 없어지면 공원화 사업도 돼야 하기 때문에 이전할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전체 축제 장소도 바꿔야 될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몇 가지의 장단점은 있을 거예요 그죠? 그리고 조금은 전에보다는 지역의 축제가 뭐 나머지 전체 정립이 원칙을 정해놓으면 될 것 같은데 각 지역의 축제는 소상공인들한테 이렇게 주고 전체가 하는 축제들은 관련 단체에서의 부스만을 이렇게 딱 한다든가 동별로 나오라고 해서 그렇게 한다든가 원칙을 한 번 정하셔가지고 하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5일장에 대한 대책이 경제국 건가요? 경제국 안전교통국 그다음에 또 어디가 해당될까요? 교통과 뭐 이 정도 될 것 같습니다. 5일장에 대한 거 계도하기 시작하세요. 왜냐면 인도로 나오고 있는 그분들의 장을 신탄진장에 인도로 나와서 이렇게 판매하시는 거 불법행위를 우리는 그냥 그러니라 하고 넘어가기에는 문제가 있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별하게 어느 지역에다가 그 바닥에 네모지게 그려놔서 여기로 이전하라든지 등등등 해서 뭐 쭉 그려놓고 1, 2, 3, 4, 이렇게 쭉 매겨놓고 요쪽 지역으로 들어가라라고 하든지 해야지 장날만 되면 완전히 뭐 인도가 마비되고 도로까지 점령하고 이건 안될 것 같고요. 9월 말까지 계도하고 10월 1일서부터는 과감하게 단속을 한다든지 대책을 하셔야 됩니다. 그분들도 생존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보행에 대한 권한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거 확실하게 지금 관련된 국이 교통안전국, 경제환경국 뭐 요 정도 되나요 다른 국도 관련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이거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해주고요. 또 지금의 위에 천막 치는 거 있습니다. 그 상점가에 보면 자기네끼리 막 요만하게 치고 저렇게 치고 이러잖아요. 그런 걸 싹 걷어내고 우리가 옥상에서 쳐줄 수 있는 거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쭉 내려오는 거 있잖아요. 양쪽에서 해가지고 그걸 덮어준다든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걸 예산 들여서라도 해주세요. 그 워빙? 워닝? 뭐라고 하죠 그걸 워닝이라고 하나요 그런 게 왜 옥상에서 쭉 해서 앞으로 3m 나오고 3m 나온다든지 4m, 4m 나오고 5m가 나온다든가 해서 좀 깔끔하게 재래시장도 그건 우리가 해주고 들어가라고 해야 들어가죠. 그러지 않겠어요? 정비 사업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게 저의 생각이에요. 그다음에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지역에 생산해 농수산물 파는데 그 주차장 있잖아요. 거기도 좀 할 수 있게 예산 세워가지고 좀 해주고요. 거기에 1번서부터 20번까지 하면 그렇게 우리 생산하신 그 농민들이 와서 팔 수 있게 한다든가 하는 거 좀 시장도 정비가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그 시장이 시장 요건을 갖추지 않은 것은 시장이 아닙니다. 정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장에 화재 관계된 거 철저하게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거까지 더불어서 좀 확실하게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오늘인가 제가 KT&G 공장장을 만나더라고요? 그 우리가 KT&G에다가 요구할게 해주십사 부탁드릴게 몇 가지 있어요. 제가 그 오염에 대한 상황판을 만들겠다라고 공약으로 되어있죠. 아니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KT&G도 그 나오는 냄새 때문에 얘기를 하니까 두 군데예요 한국타이어하고 KT&G에 나오는 냄새 때문에 이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그 타운홀 미팅 때 어디서 나왔냐면 덕암동 할 때 이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 검토를 해서 저한테 얘기를 해주셔야 이거에 대한 말씀도 아울러 드릴 수 있다라는 얘기고요. 요즘 제가 기부자분들께서 이렇게 오셔서 기부를 해주시는데 너무 고마워요.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뭐 임영웅 카페 무슨 뭐 이런 데서 와서 하신다고 하는데 우리들은 그냥 아우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좋은 데 쓰겠습니다. 요렇게만 말씀을 현재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그분들에게 오시면 뭐라도 이렇게 딱 줄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가 저의 생각입니다. 어제 그 바람 조끼, 냉풍 조끼 경북한의원의 이승호 원장님하고 그 자제분께 오셔서 주셨는데 너무 고마운데 우리는 받기만 했지 말로만 고맙다고만 하는 거에 있어서 좀 대덕구에서 뭐 그래도 기부하시는 분들이 그 마음을 헤아려서 대덕구에 이렇게 드릴 수 있는 게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 한번 지혜를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물놀이 야외 수영장 개장됐는데요. 제가 몇 군데는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좀 안전사고에 확실하게 그 준비해 주시고요. 우리 저 과장님 여기 지금 몇 군데죠?
저희 공원녹지과에서는 5군데를 하고 있고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대청공원을 하고 있습니다. 총 6군데입니다.
6군데죠. 제가 그 6군데를 다 가봤는데요. 그 신탄진 그 신탄진 사거리에서 위에로 대청댐으로 가다 보면 분수만 달랑 나와있는 거 그거 뭐죠.
그 동일에서 저희한테 기부채납한 바닥분수입니다.
바닥분수가 네 가닥인가 나오는 거 같던데. 네 가닥인가 다섯 가닥 나오는 거같아요. 그죠? 그게 물놀이 시설입니까?
이제 당초에 저희한테 만들어서 기부채납 할 때 그 용도로 해서 물놀이 시설로 빼서
거기에 애들이 놀 수 있어요? 그 물놀이 시설 아니에요. 그냥 여름에 시원하게 해주는 그냥 바닥분수지 거기에 애기들 하나도 없고. 그렇게 할 거 같으면 굳이 그렇게 해 놔야 되나 하는 생각도 해요. 지금 물놀이장 여섯군데 중에서 송촌동 어린이집 공원도 그냥 분수만 나오는 거잖아요. 대청댐 안에 들어가서 하는 것도 분수가 거긴 좀 많죠 터널도 이루고. 그 제가 지금 얘기했던 세 개가 적절한가 하는 생각을 좀 돌아보고서 했어요. 해주려면 제대로 해주고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 시설도 없으면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그거 때문에 그러는거예요. 그 예산이 수반되는 거라서 얘기하지만 왜 그 5월 5일 날인가 우리 한남대학교에 깔아놓은 거 있죠 애들 퀴즈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거라도 몇 개를 갖다 놔서 거기다 물을 넣어준다던가 뭔가를 해야지 그 분수 네 개 나오는 게 여기에다가 그 물놀이장이라고 딱 하면 이건 우리 주민들을 기만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네 알겠습니다. 다시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청댐에 있는 건 분수는 부지런히 나오고 있는데 한 분도 안 계시더라. 좀 시설에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말씀드리는 거고요. 전면적으로 검토를 좀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이거와 더불어서 그 상수도사업소 그 송촌동에 가면 주차장 큰 거 하나 있죠. 시에서 갖고 있는 거. 네 교통과장님 그거 주차장이죠. 우리가 관리하는 거예요, 시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 위탁 주고 있습니다.
위탁받은 거예요 우리가 받은 거예요? 시유지잖아
네 시유지인데요 저희가 관리하는 공영주차장에서는 시에서 만들어서 저희가 관리하는 주차장이 몇 군데 있습니다. 거기도 한 군데입니다.
알겠습니다. 신탄진에 로하스 수영장은 그나마 로하스 수영장에 그 웬만하게 갖추고 있다.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나머지는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이거 시하고 협의해서 로하스 수영장 같은 것으로 만드는 거에 대한 거 한번 우리가 계획을 세워서 심의 받아서 시에서 하고 우리는 그 위탁만 받아서 한다든가 하는 거 쪽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그 깊게 몇 m씩 파고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그 안에 전에 제가 시에 있을 때 청년 주택 지으려고 했는데 그 상수도관이 2m짜리인가가 묻어있어요. 그래서 그냥 지붕을 덮고 이런 공사로는 조금 불가능하고 뭐 야외수영장 로하스수영장만치나 해서 좀 두 개를 갖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하는 거니까 이거 종합 계획은 어디서 세워요? 이것도 미래전략국이에요 아니면 어디서 해요 ? 지금 수영장, 로하스 수영장 관리 어디서 해요?
문체과에서 합니다.
문체과에서 해서 문체과 해당 국이 미래전략국이죠? 그거 해서 한번
주차장 부지 말씀하시는 거죠?
예 주차장 부지 그거 공영 주차장 부지에 있는 차를 들여다보면은요 다 불법입니다. 그 안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 대형차가 들어가 있습니다. 대형 차는 차고지에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거 대신에 어린이들에 대한 그런 것을 해주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라서 좀 실질적으로 시하고 접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한 돈은 국비도 신청해 보시고 줄 때까지 계속 노크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거 한번 연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무더위 쉼터 연장하고 관련돼서 제가 시간을 한번 내셔서 저랑 한 바퀴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그 어려운 데 있으면서 좀 가기 어려운데 우리 저소득층이 있는 곳이라든가 이런데 경로당에 가보고 또 실질적으로 그 밤늦게라도 그분들이 어디서 어떻게 하고 계신지에 대한 현장점검이 반드시 필요해서 저랑 같이 갈 테니까 내일이든 오늘이든 일정을 되는대로 잡으셔서 한번 방문할 수 있게 잡아주시고. 그리고 일몰사업하고 아까 자치국장님 뭐해달라고 오늘까지 얘기했죠? 기관장협의회에 자료 오늘까지 내주셔야 한다는 거 하고 그리고 일몰사업은 버릴 거는 과감하게 안 해 이렇게 해야지 이거 어떡하나 이렇게 하시면 정리도 안되고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되거든요. 일몰사업에 대한 확고하게 아니면 전체 국장님들 예산을 갖다 놓고서요 기획실하고 그다음에 보건소장님 감사실 뭐 감사실까지 하여튼 여섯 개 국에서 이거에 대한 거 한번 심의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국장님들께서 예? 그래야 아 대덕구에 이거 진짜 필요하지 않다라는 게 자꾸 3자의 눈으로 봤을 때에 보는 거 하고 좀 그러니까 그리고 앞으로 요거를 해야 될 때 예산은 한정돼있는데 계속 그거에 끌려가면 어떻게 하지를 못하잖아요. 과감하게 안 할건 안 한다고 해서 정리를 할 수 있게 국장님들 전부다 모이셔서 회의를 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가르마를 타주시면 부구청장님하고 같이 주관이 돼서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을 맡으시고 나머지 이렇게 하셔서 해보시면 어떤가 싶어서 또 한번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예 하여튼 저는 이제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무더운 날씨에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타운홀 미팅에 다시 한번 잘 만들어주신 우리 관계 부서 그리고 동장님들 해당 과장님들한테도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면서. 예 끝내겠습니다. 부구청장님 말씀하세요.
청장님이 다 말씀해 주셔 가지고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정부에서 9월 중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해서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기사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그 시 공공기관 이전 TF하고 해서 그 현재 동향 좀 파악해가지고요 저희 지역 국회의원 통해서 어떤 기관들이 이전 가능한지 그런 것 좀 동향 파악을 좀 계속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지금 올 하반기 내년까지는 계속 이슈가 될 것 같으니까요 저희도 지금 연축 혁신지구 지금 지역을 갖고 있는 자치구기 때문에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요것만 한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